•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2.4℃
  • 흐림서울 -0.7℃
  • 연무대전 0.0℃
  • 맑음대구 2.5℃
  • 박무울산 7.9℃
  • 연무광주 3.3℃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11.7℃
  • 흐림강화 -2.0℃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5℃
  • -거제 6.9℃
기상청 제공



배너

지역뉴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12월 연말 특별 교육프로그램 2종 선보여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12월 연말을 맞아 특별 교육프로그램 2종 ‘쉿! 미술관의 비밀’과 ‘토야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이번 교육은 연령별 소장품 연계 창작 활동을 확대하고,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쉿! 미술관의 비밀’은 12월 5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1·2·4전시실에서 유치원·초등학생·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장품 상설전 ‘현대도예-오디세이’와 연계해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도슨트 해설과 소장품 기반 창작 활동 등 현대 도예 감상과 체험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한다. 평일에는 유치원·청소년 단체 대상 ‘키즈·청소년 아트랩 프로그램’이 총 10회 마련되며, 주말에는 10세 이상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개별 참여 프로그램’이 총 8회 진행된다. 유치원 대상 프로그램은 ▲엉뚱발랄 꼬마 주전자 ▲작은 흙 그림, 큰 세상으로 구성돼 흙을 활용한 주전자 만들기와 공동 벽화 제작을 경험할 수 있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나의 감성, 우리의 토템 ▲작은 것들의 시 등으로 협업과 감성 표현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쉬운 언어 워크북, 넉넉한 동선 확보, 촉각·감각 중심 활동 등을
성남시, 1기 신도시 중 최초로 분당에 '재건축 지원센터' 설치
경기헤드뉴스 성미연 기자 | 성남시는 1기 신도시 중 최초로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을 위한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이번 센터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지원 창구로서, 주민들이 정비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문의와 민원을 한곳에서 상담할 수 있는 통합 지원 거점 역할을 맡는다. 센터는 분당구청 종합민원실 내에서 운영 중이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제도 개선 및 사업 지원 △정책 추진방안 연구·개발 △주택공급 및 이주 수요 분석 △정보 제공 및 민원 상담 등 주민과 밀접한 현안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는 센터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도시계획·건축 분야의 전문 인력을 추가로 채용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 정식 개소식은 오는 11월 5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제막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이번 지원센터 개소가 주민


안산시, 옛 시화 매립지 생명숲으로… 경기지방공원 새로숲 착공
경기헤드뉴스 임채헌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7일 상록구 선진안길 80-13일원(舊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서 ‘경기지방정원 새로숲 조성’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 이날 착공식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고영인 경기도경제부지사, 양문석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기념사 및 경기지방정원 새이름 ‘새로숲’ 선포 ▲축사 ▲축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경기지방정원 조성 사업’은 상록구 본오동 일대에 위치하던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다.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는 지난 1987년부터 8개 시군의 쓰레기를 반입했으며, 1994년 매립지 사용이 종료됐다. 2016년 사후관리 20년이 종료된 이후 경기도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5ha 규모에 총사업비 98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연계사업 15ha(미세먼지 차단숲, 도시생태축 복원사업)과 정원 조성사업 30ha(정원지원센터 및 방문자센터, 해넘이정원, 작가정원, 습지정원, 기후정원 등)이 진행되고 있다. 연계사업의 경우 지난해 완료됐으며, 정원 조성 사업의 경우 오는 2027년 10월개원을 목표

화성도시공사, 노사 합동 나눔으로 쌓아온 시간
경기헤드뉴스 임수연 기자 | 화성도시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로 이름을 올렸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노사가 합동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지역사회 나눔의 기록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HU공사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공사는 다문화·외국인·장애인·노인·아동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지속했다. 다문화·이주민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노인과 장애인 권익 향상 사업 등은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위기 상황에서도 공사의 나눔은 멈추지 않았다.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임직원 모금 및 기부금 전달과 함께 인력과 장비 지원,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을 찾았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역시 공사의 나눔을 지탱해온 중요한 축이다. 연중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자발적 참여 속에 이어졌고, 헌혈증 기부로까지 확장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이와
[2026년 새해설계 특집]광주시, 2026년 예산 1조 5천970억 원…수도권 최고 정주도시 도약 가속
경기헤드뉴스 권민성 기자 | 광주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수도권 동남부 핵심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위기 대응 능력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해 온 광주시는 1조 5천970억 원 규모의 2026년 예산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 교통 혁신, 3대가 행복한 복지도시 구축,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기반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2026년도 예산안과 함께 중장기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민생경제·복지·안전 분야에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배분한 것이 특징이다. ◆ 위기를 기회로…민선 8기, 도시 역량을 증명하다. 민선 8기 출범 직후 광주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신속한 복구와 체계적인 대응으로 도시 회복력을 입증했다. 이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베트남 주석 국빈 맞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국제행사 수행 능력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았다. 특히, 42만 시민의 염원을 모아 72년 만에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성공했고,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2025 대

뉴스룸

오피니언

동영상 뉴스

BEST 영상뉴스

각시愛찬

종합 뉴스

각시愛찬

더보기
이전 다음